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읍면동 소식

흥남동 착한가게 76·77호 탄생

태백원·팔마재냉면막국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8-12 16:1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흥남동 착한가게 76호 태백원

 

흥남동 착한가게 76호(태백원: 대표 고현숙)와 77호(팔마재냉면막국수: 대표 안향자)가 탄생했다.

  

이에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두 곳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고현숙 태백원 대표는 “큰 나눔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향자 팔마재냉면막국수 대표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흥남동 관계자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사업장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