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의류 전문업체 ㈜엔라인 난닝구닷컴(대표 이정민)이 여성 의류 2,333벌(9,3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식에는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며 이번 기탁을 적극 연계한 강성봉 전 제10대 전북도의원(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축산업육성특별위원장), 강태창 전북도의원, 김영일 군산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와 여성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민 대표는 “옷 한 벌 한 벌에 담긴 ㈜엔라인 난닝구닷컴의 진심이 군산시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김재준시장은 "뜻깊은 기탁을 연계하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강성봉 전 도의원님과 ㈜엔라인 난닝구닷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품에 담긴 온기가 관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고 시에서도 따뜻한 복지 도시 군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라인 난닝구닷컴은 온라인 쇼핑몰 '난닝구(NANING9) 닷컴'을 운영하는 연 매출 1,000억 원 규모의 기업으로, 지금까지 총 29억 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하는 등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