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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두시에짜글이’, 착한가게 36호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으로 보답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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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에짜글이(대표 양희경)’가 삼학동 36호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이에 삼학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두시에짜글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두시에짜글이는 대표 메뉴인 짜글이를 비롯해 항정살 두루치기, 삼겹살, 아나고볶음, 오징어볶음, 아귀탕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점이다.

 

양희경 대표는 “오랫동안 가게를 찾아주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가게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덕배 삼학동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희경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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