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원이엔에스 정지민 대표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하며 지역에 힘을 보탰다.
정 대표는 3년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이번 기부까지 1,6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세원이엔에스는 군산시 소재의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으로 2020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참여해 군산시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지민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군산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부금이 군산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3년간 변함없이 고향사랑기부를 이어오시고 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에도 힘써주신 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