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 달간 군산 관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3건 발생함에 따라 군산경찰서가 5주간 예방활동과 특별단속을 강화해 8월에는 단 한 건의 교통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산경찰서는 7일 이 같은 성과에 기여한 서해지구대 박세용 경장‧심상민 순경과 수송지구대 천연정 경사 등 직원 3명에게 즉상을 수여했다.
이번 즉상은 관내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적극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경찰서는 이번 즉상 수여를 계기로 지역경찰의 가시적 순찰 활동과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요도로와 사고 위험구간에 대한 지속적 교통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임정빈 군산경찰서장은 “지역경찰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가시적 현장 활동이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교통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