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노인회(회장 이래범)는 지난 7~8일까지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660명 대상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사업별 직무내용 안내와 안전교육 등이 이뤄졌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소득 보충, 건강개선과 사회적 관계 증진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시책사업이다.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이 대상자로 올해 노인시설지원 등 14개 사업단에 총 66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월 60시간(일 3시간, 20일) 활동한다.
권유원 노인역량활용사업 팀장은 “극한 폭염에도 안전사고 없이 활동에 임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환절기를 맞아 독감과 코로나19 예방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노인회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여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교육, 직무교육, 소양교육 등 연간 17시간 이상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