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명종합건설(대표 김승수)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운1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승수 대표는 나운1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승수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나운1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유)승명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창대숯불장어구이, 대야면 착한가게 45호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한 기부 동참
창대숯불장어구이(대표 강용성)가 대야면 착한가게 45호로 가입하며 매월 정기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에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창대숯불장어구이를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 일환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동참한 창대숯불장어구이는 장어구이, 장어탕 등 정성 담긴 장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강용성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갑옥 대야면 지사협 위원장은 “대야면 지역을 위해 선뜻 기부해 주신 강용성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런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나눔 문화가 정착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