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군장공조(대표 김희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층의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암동 관내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란 (유)군장공조 대표(현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구암동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냉난방 공조 설비(에어컨·환기·냉동기 등) 전문 기업인 (유)군장공조는 2010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 성품 및 여름철 보양·폭염 대비 물품 지원, 저소득층 겨울이불 전달, 방충망 교체사업, 군산교육지원청 장학금 기탁, 군산대학교 발전기금 전달, 구암동 착한가게(4호점) 가입 등 다방면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근 이런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 2026 나눔 유공자 전북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