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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재 원진알미늄, 추석 맞아 직접 개발한 라면 ‘소양면’ 기탁

어려운 이웃 따뜻한 명절 기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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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이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양면(라면) 50상자(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에 온기를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 물품인 ‘소양면’은 원진알미늄이 완주군 소양면의 지역명을 따서 직접 개발한 라면이다. 

 

감자를 주원료로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특징으로 소화가 용이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과 이웃돕기 성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원태연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진알미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원진알미늄은 독자적인 알루미늄 압출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생산, 시공, 사후관리까지 일괄(One-Stop) 시스템을 갖춘 고기능성 창호 및 산업용 소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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