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이하 지사)가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에 나섰다.
지사는 군산지역 13개 농업인 단체장들의 모임인 군산시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고평화)에 300만 원 상당 영농물품(모자․팔토시․장갑세트)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농업인단체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평화 회장은 “농업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원된 물품은 회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기수 지사장은 “본격 추수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잦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상생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