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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600만 원 기탁

서한석 대표·임원 3년 연속 자발적 뜻 모아

‘희망나눔 지역복지협약’, 명절 백미 기탁, 성금 기탁 등 지역과 상생 지속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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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 전문기업 ㈜세아베스틸(대표 서한석)은 28일 전북자치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600만원을 전북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3년 연속 서한석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세아베스틸은 도내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고 지역사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뜻을 함께하고 있다.

 

㈜세아베스틸 장영수 본부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사회적 책무다”며 “올해도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인재 육성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중배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전북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세아베스틸 대표님과 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도내 우수 인재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의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흥원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세아베스틸은 장학사업 외에도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6년 군산시를 비롯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나눔 지역복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 5,0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특히, 명절 소외층 백미 지원,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및 회사 기부금을 활용한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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