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의료원, 감염취약시설 대응 역량 강화

간담회 개최…항생제 내성균 환자 관리 등 감염관리 정보 공유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의료원은 지난 1일 본관 강당에서 관내 병원급 및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대상으로 ‘2026 제3차 감염취약시설 대상 감염예방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의 감염예방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과 실무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항생제 내성균 환자 관리, 의료환경 관리, 의료기구의 세척·소독 및 멸균관리 등 주요 실무 분야를 중심으로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 기관의 감염관리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자유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준필 원장은 “감염취약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감염예방과 관리는 환자 안전을 위해 중요하다”며 “지역 의료기관과 감염관리 정보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지역사회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지역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정보 공유와 실무 지원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