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짬뽕페스티벌’이 지난 9일 성황리 개막한 가운데 군산경찰서는 개막 당일 방문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약자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다중피해사기 ▲약물이용 성범죄와 불법촬영 ▲스토킹·교제·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와 실종예방 등 각종 범죄에 대한 피해 예방과 대처방법 홍보에 집중됐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군산시청 사칭, 민생지원금 지급 사기’ 사례 등 범죄 수법을 알리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각종 범죄 예방수칙과 대처 요령이 담긴 리플릿·전단, 휴대용 약물검사키트 배부와 범죄피해 경각심 제고를 위한 피켓 행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임정빈 군산경찰서장은 “다중피해사기 등 민생 침해범죄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 맞춤형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