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OCI(주) 군산공장, 생활 속 나눔으로 소룡동 이웃 챙겨

취약층 400가구에 300만 원 상당 키친타올 전달…지역 맞춤형 봉사 지속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나눔이 일상에 필요한 생필품 지원으로 이어지며 소룡동 취약층의 생활을 보듬고 있다.

 

OCI(주) 군산공장은 15일 소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탁식을 열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키친타올 4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홀몸 어르신 등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층 400가구에 차례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진로 OCI 군산공장 상무는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남궁영길 소룡동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OCI 군산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OCI(주) 군산공장 천사봉사대는 여름철 냉방 용품 지원, 겨울철 김장 김치 나눔 등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