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김재현 소방장과 이재웅 소방교가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으로 선정됐다.
군산소방서는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을 선정해 표창·포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은 팀장이 팀원을 직접 추천해 현장 대원의 업무 성과와 조직 기여도를 살피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현 소방장은 철저한 출동 장비 관리와 창의적인 업무 개선, 소통과 배려를 통한 조직 화합에 기여했다.
이재웅 소방교는 신속한 화재 대응으로 인명피해 방지에 힘쓰고 팀워크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자기계발에 앞장서는 등 맡은 업무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보여줬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군산소방서장 표창과 포상휴가 1일이 주어졌다.
군산소방서는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하고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곤 군산소방서장은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문화가 더 나은 현장 대응으로 이어진다”며 “직원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