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팔마신협(이사장 조남현)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팔마신협은 28일 ‘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전기히터 2대와 이불 7채, 라면 20상자 등 150만 원 상당 성품을 경암동에 기탁했다
팔마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인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2016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남현 이사장은 “이번 성품이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이 일상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암동 관계자는 “이웃을 생각하는 팔마신협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중한 뜻과 함께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조촌동‧365군산본튼튼의원, 취약층 의료복지 증진 협력
업무협약 통해 정형외과 비급여 항목 15~20% 감면 혜택
조촌동과 365군산본튼튼의원(원장 최용철)이 28일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65군산본튼튼의원은 취약층 주민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비급여 항목 진료비의 15~20%를 감면해 주는 의료비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철 365군산본튼튼의원 원장은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역 내 의료 취약층이 적절한 진료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촌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왔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 12일 개원한 365군산본튼튼의원은 환자 중심의 정직한 진료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