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종합사회복지관, 자원재활용교육·플로깅으로 환경보호 실천

주민들과 함께 미성·소룡동 일대서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써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역 주민들과 주민활동가들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성덕)은 지난 4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모두의 마을’ 일환으로 미성동과 소룡동 일대에서 자원재활용교육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실천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자원재활용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어서 미성동과 소룡동 곳곳을 걸으며 거리와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주민활동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는 물론 마을 주민과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세대와 소속을 넘어 지역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황성덕 관장은 “마을의 변화는 거창한 사업이나 누군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