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롯데시네마 임용우 대표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위한 무료영화상영을 실시했다.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21~22일 이틀간 진행된 무료영화상영에는 군산여객 및 우성여객 운수종사자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초대돼 남북탁구 단일팀을 소재로 최근에 개봉한 영화 ‘코리아’를 감상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군산시와 시내버스 노조의 간담회에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및 가족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던 과정에서 나온 사안으로 롯데시네마 임용우 대표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한편 군산지역에는 114대(군산여객 57·우성여객 57)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이며, 245명(군산여객 124명·우성여객 121명)의 운수종사가가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