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산시지부가 군산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군산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5억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군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군산시가 3억원, 농협은행 3억원을 출연했으며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총 75억 규모의 대출 보증을 추진했다.
사업 접수는 지난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신용평점 595점 이상 (1~7등급) 소상공인이 해당된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5,000만원이고, 기간은 최대 5년이다.
김범석 농협 군산시지부장은“이번 지자체 협약대출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산시가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공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협 군산시지부는 군산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