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용)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참관하고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제조혁신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자동화·AI 제조기술 등 산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글로벌 약 500개 기업이 참여하고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AI 기반 자율제조, 피지컬 AI(Physical AI),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 물류, 머신비전 기술 등 차세대 산업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조산업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관을 통해 스마트 제조와 자동화 기술 도입 사례 및 산업 동향을 확인했다”며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성장을 위한 정보 제공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