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이하 공사)는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8년차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공사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설립 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100억원을 돌파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첫 분양을 추진해 61억원의 분양수익을 포함 매출 149억원을 창출한 것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나경균 사장은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변도시의 성공적 분양과 지속적 투자유치를 통해 새만금 개발을 본격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