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JB 1·2·3 정기예금’ 가입고객 대상으로 최고 연 3.7% 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본 금리 연 3.10%에 최근 1년 간 전북은행 정기예금 보유이력 없는 첫 거래 고객 가입 시 0.5%,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 0.1%의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0.6%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복잡한 거래 실적이나 추가 상품 가입 없이 첫 거래 여부와 마케팅 동의만으로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JB 1·2·3 정기예금’은 가입금액 1,00만원 이상이며 가입한도가 없는 상품으로 목돈을 안전하게 굴리려는 자산가나 만기가 돌아온 예금의 환승처를 찾는 고객에게 매력적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유가상승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금리가 움직이고 있어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안전한 1금융권 예금 상품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모바일앱 ‘쏙뱅크’ 또는 고객센터(1588-4477)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