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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 114 안내전화 고객 불만 부추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4-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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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번호 안내시 불필요한 DDD번호 안내 고객들 시간낭비·돈낭비, 불만 토로 타지역 번호안내시 DDD 삭제해야 타지역 전화번호를 한국통신 번호안내 전화 114번에 문의할 경우 불필요한 지역번호까지 안내돼 고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현재 114 번호안내 전화에 타지역 소재 상호나 인명 전화번호를 문의하면 어김없이 해당 지역번호와 함께 고유 번호가 안내되고 있다. 그러나 타지역 전화번호를 문의하기 위해 누구나 해당지역 DDD번호와 114번을 누르는 점을 고려할 때 굳이 고유번호 앞에 해당지역 DDD번호를 안내할 필요가 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실례로 군산에서 서울소재 상호나 인명을 114번에 문의할때 서울 지역번호 02와 114번을 눌러야기 때문에 누구나 서울 지역번호에 대한 인식이 가능하지만 한국통신 114번 안내는 해당지역 번호 02와 문의전화번호를 안내하고 있어 고객들의 짜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를 통해 114 번호문의를 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는 시점에서 굳이 114 번호안내에 해당 지역번호를 포함시킴으로써 불필요한 시간낭비와 경제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는 지적성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따라 다수 시민들은 어차피 전화번호 문의자가 타지역 DDD를 알고 있는 만큼 번호안내시 불필요한 지역번호 안내를 삭제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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