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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북자치도의원, “시민 삶 바꾸는 의정에 최선 다하겠다”

29일 출판기념회 개최…그동안 걸어온 발자취와 군산 미래 비전 공유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5-11-29 22:24: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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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북자치도의원이 의정활동 소회를 나누고 더 나은 군산의 내일을 향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의원은 29일 오후 3시 군산학생교육문화관에서 첫 저서 ‘다시, 군산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영대 국회의원,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다수의 시·도의원,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박 의원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와 군산 미래를 위해 준비해온 방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판소리와 통기타 등 사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축전 낭독을 시작으로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박주민·전용기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전과 영상 축사, 신영대 의원의 현장 축사가 이어지며 박 의원의 출판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박 의원은 군산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책을 미래 세대에게 건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청년대표에게 저자 사인이 담긴 첫 도서를 전달, ‘미래를 향한 군산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박정희 의원은 “저서 ‘다시, 군산으로’는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군산 변화와 희망을 담은 기록이다”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1,500여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의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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