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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행복위, 기획행정국 4개과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기획예산과‧행정지원과‧공보협력과‧회계과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1-30 19:10: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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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송미숙)는 지난 29일 제280회 임시회 회기 중 기획행정국 4개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기획예산과

 

▲김영란 의원은 예산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정기·전문적 외부교육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윤세자 부위원장은 정부가 햇빛소득마을 500여 곳을 추진할 예정이나 시에서 1~2곳만 준비하는 것은 소극적 자세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정책소통단 인원이 2~300명 늘어나는 만큼 소통단 의견 제시에 대해 수당지급 등 인센티브 부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설경민 의원은 전북대병원 추가 출연금 등을 지방채 발행이 아닌 세출 조절을 통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정부의 전북타운홀 미팅 일정을 감안해 정책 등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김경식 의원은 추경을 통해 주민이 요청하는 만큼 차수막 설치 예산확보가 필요하며 안전총괄과와 함께 정확한 수요 파악을 요청했다.

 

또 정책연구 및 전략사업발굴이 대통령 공약과 동떨어진 상태로 추진되지 않도록 중간보고 단계부터 집행부 관심을 주문했다.

 

이어 조직진단 연구용역은 중앙부처 정책과 기조에 맞춰 조직 개편과 함께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선제 대응할 조직 구성 마련을 주문했다.

 

▲이연화 의원은 전략발굴 사업에 국가전략 연계 및 군산시 자생적 부분을 담아야 하며 효과적 사업발굴을 위해 전담팀과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동완 의원은 국정과제 예산성과가 새 정부 기조와 맞지 않다며 세종·서울사무소의 정확한 업무분장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등 성과 도출을 주장했다.

 

또 대통령 7대 공약 중 전북 국립의대 군산 유치를 위해 논리개발 및 군산대와 지속적 소통을 주문했다.

 

▲김경식 의원은 적극행정 마일리지 사업예산을 사업목적에 맞게 실질적으로 적극행정 시행 부서에 지급하도록 주문했다.

 

이어 직영 운영 시설물과 위탁 운영 시설물에 대한 특혜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용역기준 마련을 주문했다.

 

또 자치법규 지속정비 관련 입법평가 조례가 있는데도 아직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다며 각 조례와 효용과 운영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정비할 것을 요청했다.

 

▲최창호 의원은 예산편성 우선순위와 명확한 기준 마련을 주문했다.

 

▲이연화 의원은 전략적 군산도시브랜딩 사업이 단체장 교체 때마다 변경되지 않도록 도시브랜드 지속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윤세자 부위원장은 관내 소상공인 현황 자료에 대한 관리 철저를 주문했다.

 

▲양세용 의원은 군산형 기본사회 용역 추진 시 방치되거나 철거가 필요한 빈집 등 시민 주거와 관련 사항도 반영을 주문했다.

 

◇행정지원과

 

▲김경식 의원은 업무보고 자료 관련 변화된 업무와 부서 발전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을 주문했다.

 

▲서동수 의원은 소외층에 도움이 되고 읍·면·동 특색이 있는 사업을 개발해야 한다며 올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 내년 특화사업 발굴‧추진을 당부했다.

 

또 육아·출산 휴가 등 정원 미달로 읍·면·동 인원 부족을 지적하고 동일 부서에서 장기간 근무한 직원에 대해 적극 순환 근무를 강조했다.

 

▲설경민 의원은 이번 인사에서 전보 규모가 승진 인원에 못 미친다며 인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점과 8급 정원을 늘리는 정원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한 팀이 인원과 사업 성격을 유지한 채 계로 승격돼 새로운 계장이 배치되고 기존 팀장이 계원으로 이동한 사례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질타했다.

 

▲최창호 의원은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공무원들이 읍·면·동에서 업무태만 등 문제가 많다며 경로당과 주민자치위원회 역할 등은 읍·면·동장이 조속히 교육해 알릴 것을 주문했다.

 

또 인사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주문했다.

 

▲이연화 의원은 업무공백 문제를 일으킨 직원에 대한 인사 매뉴얼 수립과 일·가정 동행 근무로 인한 담당자 부재 시 업무공백에 대한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읍·면·동 특화사업 추진 시 사적재산에 대한 공적자금 투입 최소화와 신년대화 시 질문자가 지정돼 있는 정형화된 방식 개선을 주문했다.

 

▲김영란 의원은 육아휴직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하고 2017년 이전 입사한 공무직은 3~4년에 1회 순환 근무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도내 타시군에 비해 직접지급 복지포인트가 낮은 만큼 관련 조례 등 개선을 주문했다.

 

이어 개정동행정복지센터 청사신축 계획 마련 주문과 읍·면·동 외국인 이·통장의 각종 자생조직 회의 참석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세자 부위원장은 시장과 타운홀 미팅 주요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주문했다.

 

◇공보협력과

 

▲설경민 의원은 중국사무소 사업성과를 매년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청하며 중국 내 네트워크 구축과 정확한 업무 파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미숙 위원장은 웨이하이시와 자매결연 추진을 주문했다.

 

▲김영란 의원은 웨이하이시와 체육행사 교류를 주문했으며 청소년 시정참여 리포터 인센티브 지급을 주문했다.


◇회계과

 

▲김영란 의원은 각 부서 공유재산 관리와 관련 회계과의 지도 감독 필요성을 제기했다.

 

▲설경민 의원은 효율적 물품관리를 위해 장기 계획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재물조사를 추진해야 하며 부서 내 업무조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연화 의원은 부서별 사무관리 집행 시 관내 업체와 균형적 계약기간 설정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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