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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군산시장 예비후보 “현대차 투자 군산산업 대전환 결정적 기회다” 환영

성공적 실행 위한 ‘새만금투자지원단’, ‘인프라 전담 지원체계’구축 제시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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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하며 군산 발전의 대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는 그동안 논쟁과 갈등으로 얼룩졌던 새만금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다”며 “이 번 기회를 반드시 군산 산업구조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새만금 투자지원단’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 투자지원단은 시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행정·교통·통신·전기·인허가 등 관련 사안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통합 지원체계로 운영된다.

 

이는 시장이 직접 책임지고 투자 실행을 진두지휘하겠다는 강한 의지표현이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전력·용수·통신·도로 등 기반시설의 병목 현상을 사전에 점검하고 해결하는 ‘인프라 전담 지원체계’를 운영을 제시했다.

 

그는 “과거 대형 사업들이 실행 단계에서 지연되거나 차질을 빚은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최소한 행정 지원이 미흡해 투자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투자는 군산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역사적 기회다”며 “정부와 기업이 추진하는 사업이 현장에서 지연되지 않도록 군산시가 가장 빠르고 책임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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