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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변인 전수미 변호사, 국회의원 재선거 공식 출마 선언

28일 토크콘서트 개최...군산 대전환 청사진 제시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01 11:13: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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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변인 전수미 변호사가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재선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전수미 대변인은 28일 동우아트홀에서‘이재명 정부와 군산의 내일’공개방송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며 이같이 밝혔다. 

 

군산 출신으로 학창시절을 군산에서 보낸 전 대변인은 ▲리스타트 팩토리 ▲캠퍼스 새만금 ▲30일 도시 ▲팔리는 군산 4축 재설계를 약속했다. 

 

그는 “상처와 위기에 공감하는 것을 넘어 법과 예산이라는 명확한 구조로 응답하는 것이 정치의 본령이다”며 “군산의 문제를 중앙의 언어로 풀고 법과 예산을 움직여 멈춘 공장을 다시 돌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이 머무는 희망의 도시 군산을 반드시 설계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를 넘어 군산이 직면한 경제·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기조 속에서 군산의 새로운 도약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고 한준호 국회의원이 패널로 나서 국가안보와 도시 브랜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우원식 국회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많은 정치 인사들이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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