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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7일 개소식 열고 “햇빛수당 임기 내 반드시 실현” 약속

RE100 산업단지로 미래 첨단기업 유치...일자리 1만개 창출, 경선준비 돌입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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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예비후보가 임기 내 햇빛수당 지급을 약속하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경선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강 예비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이곳에서 나오는 전력 수익금을 군산시민들에게 돌려주는 햇빛수당을 임기 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이원택 국회의원의 영상 축하와 안호영국회의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다.

 

또한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김동구, 강태창 도의원, 김우민 시의회 의장 등 정치권 인사들을 포함, 1,500여명이 운집했다. 

 

강 예비후보는“그동안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미래산업으로 전환 노력이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로 가시화되고 있다”며“RE100 산업단지를 통한 미래 첨단기업 유치로 신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깨끗한 재생에너지를 기업에 제공해야 하는 만큼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한다”며 “전력 수익금을 가구당 최대 500만원을 임기 내 군산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강임준 군산시장예비후보는 10일 햇빛수당정책 언론 브리핑을 갖는 등 본격 햇빛수당정책 띄우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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