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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석, 개소식 열고 본격 선거전 “군산 경제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

시민 체감 성과 시정·청년도시 비전 강조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08 20:54: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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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서동석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서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지금 군산은 산업 위기와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군산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와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군산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산은 충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도시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10조원 투자를 단순히 선언의 차원을 넘어 투자 연계 실행 4대 실천 전략을 통해 성과와 결과를 반드시 도출해 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의 삶으로 확인되는 성과 중심 시정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대기업유치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완벽히 결합된 명품 관광도시 구축 ▲시민 누구나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품격 있는 도시 군산  ▲구도심 생활조명 확대 및 안심귀갓길 확대 등 경제와 안전을 살리는 ‘빛나는 군산’ 완성 등  5대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오늘 개소식은 군산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다”며 “군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석 예비후보는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책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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