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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오는 12일까지 열려

안건심사, 현안업무보고·공모사업 추진현황 보고 청취, 현장방문 등 추진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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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9일 2026년도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281회 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현안업무보고와 현장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은 김영일, 한경봉, 설경민, 서동완, 윤신애 의원 등 5건이 진행됐으며 2건의 조례안이 가결됐다.

 

김우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협약은 군산 재도약의 분명한 신호탄이자 대한민국 미래 산업 경쟁력을 새롭게 그려갈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이번 투자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 활성화 와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의회가 책임있게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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