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기획행정위원회)은 16일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확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주민주권과 자치분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한 지방정치인을 선정하는 상으로 정책의 실효성과 주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평가된다.
강태창 의원은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직결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3자녀 이상 가구 차량 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다자녀 가구의 이동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삶에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며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는 실행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인 만큼, 체감형 지원 정책을 보완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이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집행 과정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민생 중심 입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