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군산 시민 여러분께서 김영일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에서 아쉬움을 남긴 진희완 후보가 군산 미래를 위한 결단으로 김영일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진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금 군산은 발전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군산의 현실과 미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영일 후보는 함께 의정활동을 통해 검증된 후보이며, 군산 발전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온 인물이다”며 “군산 대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한 “이제는 말말이 아닌 실천과 경험으로 검증된 정치인이 선택받아야 할 때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진희완 후보의 군산을 위한 큰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 후보의 식견과 결단이 군산 대도약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20일과 21일 결선을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