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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군산 위해 더 뛰라는 시민의 엄명 받들겠다”

13일 시민 성원·지지에 감사…‘군산 살리라는 염원 반드시 이룰 것’ 강조

탈락 후보들 지지 호소...원팀으로 군산 대도약 해야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4-13 17:38: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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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하면서 군산시민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선거 운동 중 새벽시장에서 만난 어머니의 주름진 손과, 늦은 저녁에 만난 삶에 지친 가장의 손이 기억난다”며 “꼭 시장이 돼 군산을 살려달라는 그 염원을 이룰 수 있는 첫걸음을 이제 내딛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노력하라는 시민들의 명령임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경선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신 나종대 후보와 강임준 후보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군산 대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랑하는군산을 위해 두 후보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하오니 힘을 모아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군산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번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군산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군산에 필요한 시장은 군산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오면서 군산의 모든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던 시장이 필요하다”며 “군산에 어려움이 닥쳐올 때마다 누구보다 앞에 서서 뛰어왔던 제가 지금 군산에 필요한 시장이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새만금 관할권, 현대자동차 9조 원 투자발표 등 중요한 시기다”며 “군산을 하나로 묶어 결집시키는 역할도 김영일만이 현재 필요한 시장의 역할을 다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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