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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군산 살리기 0순위는 민생경제 회복”…1인당 100만 원 지원 공약

고물가·고금리 속 소비심리 회복 목표…군산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4-14 14:08: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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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첫 프로젝트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민생 회복을 위한 즉각적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시민 1인당 100만 원의 직접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금은 전액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소상공인 매출로 100%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경제 엔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에 대해 김 후보는 “단순한 선심성 공약이 아닌 철저한 조사와 분석, 검증 과정을 거친 정책이다”며 “시민들에게 즉각 체감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지원 방식은 매년 25만 원씩 총 4회 지급으로 임기 내 1인당 100만 원 지원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총 소요 예산은 약 2,550억 원 규모로 연간 약 638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김 후보는 “이를 통해 연간 약 625억 원, 4년간 약 2,500억 원 규모의 내수 시장이 형성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낭비성 예산을 줄여 시민에게 환원하는 고효율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은 시민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정책이다”며 “군산시장이 된다면 가장 먼저 실행해야 할 과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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