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공천에 총 7명이 도전장을 내며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갔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15일 오후 비례대표 후보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후보자별 약 5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비례대표 공천에는 강수정, 김상영, 김효신, 박다혜, 박귀배, 김영주, 전기수 등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북도당은 이번 면접을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주요 평가 기준으로는 정치적 소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 의정활동 수행 능력, 도덕성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비례대표 취지에 부합하는 인물 선정을 위해 여성·청년·사회적 약자 대표성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당은 면접 결과를 토대로 심사를 거쳐 최종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