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오는 6일부터 시작된다.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군산지역 도의원 경선은 6일과 7일, 시의원은 8일과 9일 이틀간 각각 진행된다.
이번 경선은 100% 권리당원 방식으로 치러진다.

도의원의 경우 제2선거구에서는 김동구·김종식·윤효모·조충만·한상오 5인 경선, 제3선거구는 나종대·박정희·배형원 3인이 대결을 펼친다.
제4선거구는 김문수와 한준희가 맞붙는다.
제1선거구와 제5선거구는 각각 강태창과 김우민이 단수 추천돼 경선없이 후보로 확정됐다.

시의원의 경우 가 선거구(옥구읍, 옥산·회현·옥서·옥도면, 2인)는 서동수·임동준·전원 3인 경선, 나 선거구(해신·소룡·미성동, 3인)는 강중구·서은식·설경민·조현수 4인 경선을 치른다.
다 선거구(임피·서수·대야·개정·성산·나포면, 2인)는 최경애 후보가 기호 1-가를 확정한 가운데 고현상·오주병·이동현·채인석·한상돈 5인이 대결을 펼친다.
라 선거구(조촌·구암·개정동, 3인)는 기호 1-다로 확정된 김영란을 제외하고 정도원과 최유정 2인이 순위 경선을 벌인다.
마 선거구(월명·흥남·중앙·경암동, 3인)는 김영일·박광일·송미숙 3인 경선, 바 선거구(신풍·삼학·나운1동, 2인) 역시 양세용·이영미·지해춘 3인이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사 선거구(수송동, 3인)는 김효주가 기호 1-가를 확정한 가운데 오승철·윤신애·최창호 3인 경선, 아 선거구(나운2·3동, 3인)도 김관우가 기호 1-가를 확보한 상태에서 김경식·이연화·장병훈 3인이 경선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