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효주·윤신애·오승철 후보.
인구가 가장 많은 선거구인 사선거구는 민주당 김효주 후보 7,650표(31.69%)가 1위로 당선됐다.
민주당 윤신애 후보 6,822표(28.43%), 민주당 오승철 후보는 5,056표(21.07%)를 획득해 시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조국혁신당 김상윤 후보는 4,460표(18.59%)를 받았다.
◇좌측부터 김효주·윤신애·오승철 후보.
인구가 가장 많은 선거구인 사선거구는 민주당 김효주 후보 7,650표(31.69%)가 1위로 당선됐다.
민주당 윤신애 후보 6,822표(28.43%), 민주당 오승철 후보는 5,056표(21.07%)를 획득해 시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조국혁신당 김상윤 후보는 4,460표(18.59%)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