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다혜, 강수정(민주당), 이화숙(조국혁신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각각 2석과 1석을 차지했다.
이번 선거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이 66.84%(8만 3,123표) ▲조국혁신당 20.99%(2만 6,103표) ▲국민의힘 11.30%(1만 5,131표)의 득표율을 보였다.
따라서 민주당 비례대표 기호 1번 박다혜 , 2번 강수정, 조국혁신당 이화숙 후보가 비례대표에 당선됐다.
한편, 국민의 힘은 지난 9대 의회에서는 비례대표 당선자를 냈지만 10대 의회에 입성하지 못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