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군산시, 간부공무원 200여명 참석 연찬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7-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시 현안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6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하고 문제점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한차원 달라진 열린 행정을 표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근호 시장을 비롯한 군산시 6급이상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연찬회에서는 기존 국·소장의 형식적인 업무보고에서 탈피해 새만금 기업신도시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보고 및 문제점, 향후 대책 등이 중점 논의됐다. 구체적으로 ▲기획예산과장으로부터 새만금지구내 기업 신도시 유치, 농업기반공사 본사이전에 대한 발표▲지역경제과장의 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군산 신규복합 화력발전소 건설▲투자유치사업단장의 자동차부품 집적화단지 추가지정과 군산 국제자동차엑스포 개최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 및 문제점 발표가 있었다. 또한 ▲새만금사업지원단장의 새만금방조제 도로 숭상▲문화관광과장의 새만금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도시계획과장의 새만금 신항만 건설▲철새세계페스티벌팀장의 세계철새관광 페스티벌에 대한 추진상황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특히 구두 발표에 치중해온 과거와 달리 파워포인트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현안사업의 실제 위치와 사업개요 등을 생동감있게 보고함으로써 간부공무원들이 지역내 주요 사업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한편 군산시는 이날 연찬회 관련 간부공무원들의 의견을 이메일 등으로 접수해 해당사업들이 보다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