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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주요사업 성과·업무계획 등 공유와 논의

아동통합사례관리·지역 연계기반 아동 지원 강화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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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지난해 주요 추진성과와 2026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군산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 운영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보건·교육 등 관계 기관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지난해 드림스타트 주요 추진 성과 공유 후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드림스타트의 신규사업인 ‘함께 잇는 마음–온기담은 밥상’ 프로그램을 두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 가정 등 취약 가정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식 조리 실습과 식생활 교육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부모 역량 강화 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드림스타트 사업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아동 지원체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사업 운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외에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강화 ▲지역자원 활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장인 김영민 부시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방향성과 중점과제를 명확히 할 수 있었다”며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현재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취약층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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