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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기센터, 2026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제공 연간 13만원 지원

문화 활동·여가생활 등 기회 제공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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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들에게 건강 관리와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제공한다.

 

지원 금액은 개인당 연간 13만 원이며 총사업비는 3억 1,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2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 농어업인으로 농업 외 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경우 가능하다.

 

지원금은 사업대상자가 소지한 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도내 의료기관 및 유흥, 사행성 관련 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박홍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생카드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문화·복지 활동 기회를 제공받기 바란다”며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을 발굴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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