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군산시, 민생경제 회복·지역경제활성화 제고 위해 머리 맞대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추진계획 공유와 방안 등 논의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05 17:11:2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는 5일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2026년도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중점 추진해 나갈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보고사업으로 △재해위험지구 및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새만금기업성장센터 건립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 △말도등대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월명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어업지도선 대체건조 사업 △새만금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 등으로 안전과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분야의 대규모 투자사업들이 포함됐다.

 

또한, 부진 예상 사업에 대한 집행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해 중단없는 사업 추진과 계획적 예산집행으로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점검했다.

 

시는 계속 사업의 체계적 관리와 마무리에 집중하고 신규사업은 사전절차 적기 이행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신속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영민 부시장은 “고금리, 고물가 장기화 영향 등으로 상반기 민생경제 회복 체감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경제 성장 촉진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