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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로컬콘텐츠 창업 지원 확대…지역 기반 브랜드 키운다

발굴·육성 거쳐 선정…BM 고도화 등 창업 전 단계 지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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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이하 창업센터)는 ‘군산형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에 최종 선발된 7명 대상으로 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산형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은 지역의 독특한 자원과 특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지역 기반 창업가를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군산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하고자 하는 창업가 총 41명이 지원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발굴형’ 38명과 사업 고도화 단계인 ‘육성형’ 3명으로 집계됐다. 

 

이후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지역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최종 7명(발굴형 6명, 육성형 1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1인당 1,1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고 이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 브랜드 디자인 개발,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과 함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운영 교육도 진행됐으며 창업가들이 초기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 및 절차,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반 창업 모델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며 “선발된 브랜드들이 군산의 새로운 매력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 자생을 높이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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