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군산시공노조, 서귀포시·김천시·완주군과 총 1,060만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2년 연속 동참…지역간 교류·협력 강화와 기부 가치 알려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7-24 11:16:2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오은정·이하 공노조)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했다.

 

공노조는 지난해 부안군 자치단체 노동조합과 500만 원 규모의 상호기부를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서귀포시·김천시·완주군과 총 1,0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합원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오은정 위원장은 “지역을 응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조합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 간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상생과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