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산지역 취학대상아동은 1,381명으로 전년(1,615명) 대비 234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4학년도 취학대상아동은 1,777명으로 해마다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다.
14일 전북자치도교육청과 군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군산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 결과 아동 1,381명 중 1,323명이 예비소집에 참여했고 58명이 불참했다.
아울러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58명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없었다.
한편,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취학대상아동은 9,243명으로 이중 8,792명이 예비소집에 참여했고 451명이 불참했다.
예비소집 불참 아동 451명 중 취학 유예·면제, 부모와 해외출국 등의 사유를 제외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4명으로 전주 2명, 남원 1명, 무주 1명이다. 이중 1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 의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