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교육

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10명, 전북도 포상제서 수상

동장 8명‧은장 2명…자기개발 등 여러 분야서 목표 달성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23 09:42:1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자기개발과 사회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목표를 달성했다.

 

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정락영)은 지난 21일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동장 8명, 은장 2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전했다.

 

동장은 서유림, 김아라, 김하늘, 변수민, 김태린, 신재하, 신동하, 정시은 청소년이, 은장은 조선혜, 서유영 청소년이 수상했다.

 

이번 포상식에서 청소년들은 자기개발·신체활동·봉사활동·탐험활동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소년포상제는 단순한 참여 활동이 아닌 청소년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일정기간 계획적으로 실천하며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책임감,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성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강민주 팀원은 청소년 포상 활동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청소년 성장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담당관 우수지도자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관은 포상 단계별 상담, 활동 모니터링, 기록관리, 피드백 체계를 기반으로 청소년 지속 참여를 이끌어내는 전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며 체계적 성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은장을 수상한 조선혜 청소년은 “처음에는 작은 목표로 시작했지만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감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었다”며 “꾸준히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락영 관장은 “청소년 활동이 답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체험과 도전속에서 청소년들은 스스로 성장한다”며 “이번 포상식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