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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흥중학교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

시 보건소, 현판 제막식…스마트폰·인터넷·알코올·약물 등 4대 중독예방 앞장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18 15:22: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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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서흥중학교가 청소년 중독예방 환경 조성에 앞장서 모범학교로 지정됐다.

 

시 보건소는 18일 군산서흥중학교에서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 현판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독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자치도, 군산시보건소, 전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을 축하하고 청소년 중독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현판 제막식 이후 학교 내 조성된 ‘4대 중독 힐링큐브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청소년들이 일상속에서 중독예방 교육과 체험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는 이번 모범학교 지정을 시작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스마트폰·인터넷·알코올·약물 등 4대 중독 예방 교육과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중독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환경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정신건강계 ☎063-454-50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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