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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 제15회 전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은상’

실제 학교 내 발생 현장서 위급상황 대응능력 선보여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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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학생생활관은 지난 3일 전북소방본부가 주최한 ‘제15회 전북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지역 기업체·관공서·학교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위급상황을 가상한 스토리텔링 형식 응급처치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장비사용 능력 등 경연을 펼쳤다.

 

군산대 학생들은 대학 캠퍼스 생활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서 4분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구조활동과 심폐소생술 장비 사용을 주제로 상황극을 연기해 실제 학교 내 발생 현장에서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감나는 경연으로 청중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군산대 송현빈 학생은 “이번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책임감있는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산대 학생생활관은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매년 군산소방서와 협력해 야간 화재대피훈련, 응급처치 교육과 실습 등을 정기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eClass를 통해 안전교육 콘텐츠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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