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친환경 통학차량 신속 전환으로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통학차량을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강화에 따라 공공부문 친환경 전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또한, 친환경 통학차량 도입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넘어 탄소중립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한 것이다.
군산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운영중인 통학차량 14대 중 총 8대를 전기차로 전환했으며 2024년 3대, 2025년 2대, 2026년 4대를 도입하는 등 연차별 계획에 따라 친환경 차량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올해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용차량 구입계획 수립, 교체 대상교 협의회,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기통학버스 4대를 적기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성기 교육장은 “통학차량 친환경 전환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충전 인프라 구축과 안전관리 강화를 병행해 학생 중심 통학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