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교육경영 부문 국회 교육위원회 표창을수상,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혁신을 인정받았다.
군산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지역대학 경쟁 심화라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학생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지속가능한 대학 운영체계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군산대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대학, 양질의 교육으로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학, 편하게 연구할 수 있는 대학, 모든 구성원이 함께 웃는 따뜻한 캠퍼스’를 비전으로 삼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대학 운영 전반 혁신을 추진해왔다.
특히 ▲AI 활용 역량 갖춘 미래인재 양성 ▲교양·전공 교육체계 개선 ▲현장실습과 비교과 활동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 확대 ▲취업 연계형 인턴십과 현장실습 확대 ▲대학원생과 연구자 지원 강화 등 학생 성장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중점 시행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교육부 주관 ‘2025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교육 혁신 부문 S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 확대 ▲군산시‧전북도‧새만금개발청 등과 협력 기반 강화 ▲캠퍼스 환경 개선과 학생 정주여건 확충 ▲투명하고 책임 있는 대학 운영체계 확립 등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모델을 제시해 왔다.
아울러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 지원 확대, 학습공간과 생활환경 개선, 취업 지원 시스템 고도화, AI 기반 학사 지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학생 복지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강주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교수, 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대학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다”며 “학생 미래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